이동노동자 생수나눔

26년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캠페인 진행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참석자들은 현장을 지나가는 이동노동자들에게 시원한 얼음물 2,000병과 쿨키트(쿨토시, 쿨스카프,
쿨패치 등) 및 아이스넥밴드 200세트, 부채 1,000개 등 폭염 예방 물품을 직접 지원하면서 안전 운행을 당부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뙤약볕 아래서 마시는 시원한 물 한 모금과 짧은 휴식은 사고를 막는 가장 확실한 예방이자 노동 존중의 상징”이라며,
“안전한 일터는 정부의 정책과 기업의 진심이 현장에서 실천되었을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전국 152개 이동노동자 쉼터를 거점으로 한 생수 공급 체계를 8월 말까지 철저히 운영하고, 전국 지방관서(안전문화실천추진단)를 중심으로
「쉬어가며 배달하기」문화를 지속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2026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캠페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0837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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