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무더위에도 야외노동을 할 수밖에 없거나 이동하는 노동을 하는 노동자들에게 생수를 제공합니다.
[제주도 개발공사]에서 제공한 [삼다수]를 서울시내 31개 노동센터와 쉼터에 비치하기 시작했습니다.
강서구에서는 플랫폼노동자 쉼터 2곳(강서구청 사거리 부영강서빌딩 뒤쪽 연지공원, 까치산역 한백이타운 아파트 앞쪽 곰돌이공원)과
강서구 노동복지센터 수탁기관인 강서양천민중의집이 입주한 건물 [사람과공간](우장산로 2길6)에서 생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동노동자들의 노동과 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여름 무더위에도 야외노동을 할 수밖에 없거나 이동하는 노동을 하는 노동자들에게 생수를 제공합니다.
[제주도 개발공사]에서 제공한 [삼다수]를 서울시내 31개 노동센터와 쉼터에 비치하기 시작했습니다.
강서구에서는 플랫폼노동자 쉼터 2곳(강서구청 사거리 부영강서빌딩 뒤쪽 연지공원, 까치산역 한백이타운 아파트 앞쪽 곰돌이공원)과
강서구 노동복지센터 수탁기관인 강서양천민중의집이 입주한 건물 [사람과공간](우장산로 2길6)에서 생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동노동자들의 노동과 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