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전태-일로 만난 사이의 모든 행사를 마쳤기에 현장 스케치를 전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과 참여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체일정]
10월 29일(수) 19시 화곡역 캠페인
10월 30일(목) 19시 윤지영변호사 특강
11월 3일~8일 독립서점 북큐레이션 & 그림전시 <노동의 기억 '손'>
11월 4일(화) 19시 이주노동자 토크콘서트
11월 5일(수) 19시 기후위기시대 노동자 건강밥상
11월 6일(목) 19시 2025 전태-일로 만난 사이 본행사 및 단체 영화관람
11월 7일(금) 19시 청년을 위한 노동법 강좌
11월 8일(토) 10시 감정노동 힐링 프로그램
11월 11일(화) 17시 청년 플랫폼노동 프리랜서 노동환경개선 정책토론회

윤지영변호사 특강
직장갑질119 대표인 윤지영변호사가 발간한 '안녕하세요 한국의 노동자들' 북토크 특강이 지난 10월 30일 저녁 7시에 진행되었습니다. 강의도 열띠고 수강생들도 열띠어 매우만족 100% 답변을 얻은 강의였습니다~
참 공교롭게도 사안이 해결되기 직전이 가장 힘든 시기더라는 담담한 경험담이 참여한 사람들에게 응원이 되었다는 후문입니다.

화곡역 캠페인
10월의 마지막 수요일, 찾아가는 노동상담을 진행하는 날 2025 전태-일로 만난 사이와 돌봄노동자의 애환을 알리는 신문과 함께 고용노동부 지원 예산으로 제작한 찾아가는 노동상담 홍보 기념물품을 배포하는 캠페인을 화곡역에서 진행했습니다.

독립서점 북큐레이션 & 그림 전시
11월 3일부터는 지역의 6개 독립서점과 함께 '일'을 주제로 한 도서 전시가 진행되었습니다. 도서 구입은 강서지역 노동조합이 해주셨고, 추후 녹색친구들마곡으로 기증됩니다. 그림모임 <그리는 사이>에서 노동의 기억 '손'이라는 주제로 출품해주셨습니다.
직접 전시는 마감했지만, 온라인 전시는 계속됩니다. 어떤 책들이 추천되었는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s://www.gangseolabor.org/board/notice/page/1/post/301

이주노동자 토크콘서트
11월 4일 프로그램은 결혼이주민과 이주노동자 당사자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였습니다.
결혼이주도, 이주노동자도 미등록 노동자들이 거의 대다수였던 90년대에 한국을 찾아 지금까지 후에 돌아온 이주민, 이주노동자들의 든든한 언덕이 되고 있는 분들과 함께하여 들려주시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청중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는 자리였습니다. 참석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본 행사는 평등사회노동교육원의 기획강좌 중 한꼭지를 협업하여 진행했습니다.

기후위기시대 노동자건강밥상
생활지원사 분들을 초청하여 건강밥상을 준비했습니다.
칼질속에 기후위기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지고, 행복한 수다와 웃음소리가 모두에게 더 좋은 에너지로 다가왔길 기대해봅니다.

본행사와 단체 영화관람
2025 전태-일로 만난 사이 본행사가 지난 11월 6일 19시에 롯데시네마 가양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외빈으로는 진교훈 강서구청장님, 강서구의회 이종숙구의원님, 고찬양구의원님이 참석하셔서 축사를 해주셨고, 일자리정책과 박현규과장님과 일자리정책팀원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수탁기관 양성윤 강성양천민중의집 직무대행과 운영위원분들도 자리하셨습니다.
그리고 본행사의 주인공, 돌봄노동자 초청행사인만큼 돌봄노동자분들이 자리를 꽉 채워주셨는데요, 생활지원사,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가사관리사, 지하철 청소노동자, 학교급식노동자 등 학교비정규직 분들 100여분이 서로를 환영하고 격려하며 참여해주셨습니다.
시상도 이루어졌는데요, 나눔연대상에 지역 아동 무료 배달나눔으로 힘써주신 라이더유니온서부분회가, 노동인권상에 강서구 관내 특성화고 청소년 노동인권교육을 비롯해 캠페인등 다양한 청소년 노동인권활동을 벌이는 강서양천청소년노동인권활동가모임 다움이, 모범활동상으로는 센터의 교육 프로그램에 올 해 3월 이후 7번이나 참여하신 이*정님이 수상하셨습니다. 부상은 강서구 노동조합 및 노동단체 대표자모임과 강서양천민중의집이 마련해주셨습니다.
소중한 순간을 '우리는 서로의 노동에 기대어 살고 있습니다'는 응원수건을 들고 "돌봄노동에도 돌봄이 필요해~"를 외치면서 기록하였습니다. 희곡읽는 화요일의 낭독극 <의지할 곳 없는 신세>를 마지막 순서로 영화 단체관람 (퍼스트라이드)하였습니다. 모쪼록 참여하신 분들의 즐거운 시간이셨길 바랍니다. 아! 행사 준비, 참가자 연락부터 뒷정리까지 일 손 보태어 주신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다른 사진 더 보기 : https://www.gangseolabor.org/board/data/page/1/post/632

청년을 위한 노동법 강좌
2025 전태-일로 만난 사이 주간행사로 11월 7일에는 서울청년센터 강서에서 저녁 7시에 노동법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올 해 두번째 강좌로, 낮시간 강좌와는 또 다른 집중력으로 참여하신 분들이 임해주셨습니다.

감정노동 치유 프로그램
근무시간과 겹쳐 영화관람에 참여하지 못하신 아이돌보미 분들을 초청해 우장산산책과 젠더감수성 퀴즈 및 강의, 맛있는 식사와 음료 그리고 그림책과 꽃으로 치유하는 프로그램을 8일 토요일에 진행했습니다.
토요일이라 정말 나오기 싫으셨는데 안왔으면 큰일 날 뻔했다는 소회를 참가하신 분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자세히 보시려면 클릭 : https://www.gangseolabor.org/board/data/page/1/post/633

청년 플랫폼노동 프리랜서 노동환경개선 정책토론회
2025 전태-일로 만난사이 주간행사의 마지막, 청년 플랫폼노동 프리랜서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11월 11일(화) 17시, 서울청년센터 강서 오픈스페이스에서 진행했습니다. 동일 주제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당사자를 포함해 의견을 취합하여 향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인원들이 참여하여 충분하지는 않지만 차분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향후 지속적으로 관련 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본 행사는 강서구노동복지센터와 강서구의회 고찬양의원 공동주최로 열렸습니다.
발제_일하는 시민연구소 김종진이사장
사회_강서구노동복지센터 나상윤센터장
토론_
전국여성노조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최지원부지회장
청년유니온 김지현 사무처장
서울청년센터 형성경 강서센터장
강서구의회 고찬양의원


2025 전태-일로 만난 사이의 모든 행사를 마쳤기에 현장 스케치를 전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과 참여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체일정]
10월 29일(수) 19시 화곡역 캠페인
10월 30일(목) 19시 윤지영변호사 특강
11월 3일~8일 독립서점 북큐레이션 & 그림전시 <노동의 기억 '손'>
11월 4일(화) 19시 이주노동자 토크콘서트
11월 5일(수) 19시 기후위기시대 노동자 건강밥상
11월 6일(목) 19시 2025 전태-일로 만난 사이 본행사 및 단체 영화관람
11월 7일(금) 19시 청년을 위한 노동법 강좌
11월 8일(토) 10시 감정노동 힐링 프로그램
11월 11일(화) 17시 청년 플랫폼노동 프리랜서 노동환경개선 정책토론회

윤지영변호사 특강
직장갑질119 대표인 윤지영변호사가 발간한 '안녕하세요 한국의 노동자들' 북토크 특강이 지난 10월 30일 저녁 7시에 진행되었습니다. 강의도 열띠고 수강생들도 열띠어 매우만족 100% 답변을 얻은 강의였습니다~
참 공교롭게도 사안이 해결되기 직전이 가장 힘든 시기더라는 담담한 경험담이 참여한 사람들에게 응원이 되었다는 후문입니다.

화곡역 캠페인
10월의 마지막 수요일, 찾아가는 노동상담을 진행하는 날 2025 전태-일로 만난 사이와 돌봄노동자의 애환을 알리는 신문과 함께 고용노동부 지원 예산으로 제작한 찾아가는 노동상담 홍보 기념물품을 배포하는 캠페인을 화곡역에서 진행했습니다.

독립서점 북큐레이션 & 그림 전시
11월 3일부터는 지역의 6개 독립서점과 함께 '일'을 주제로 한 도서 전시가 진행되었습니다. 도서 구입은 강서지역 노동조합이 해주셨고, 추후 녹색친구들마곡으로 기증됩니다. 그림모임 <그리는 사이>에서 노동의 기억 '손'이라는 주제로 출품해주셨습니다.
직접 전시는 마감했지만, 온라인 전시는 계속됩니다. 어떤 책들이 추천되었는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s://www.gangseolabor.org/board/notice/page/1/post/301

이주노동자 토크콘서트
11월 4일 프로그램은 결혼이주민과 이주노동자 당사자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였습니다.
결혼이주도, 이주노동자도 미등록 노동자들이 거의 대다수였던 90년대에 한국을 찾아 지금까지 후에 돌아온 이주민, 이주노동자들의 든든한 언덕이 되고 있는 분들과 함께하여 들려주시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청중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는 자리였습니다. 참석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본 행사는 평등사회노동교육원의 기획강좌 중 한꼭지를 협업하여 진행했습니다.

기후위기시대 노동자건강밥상
생활지원사 분들을 초청하여 건강밥상을 준비했습니다.
칼질속에 기후위기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지고, 행복한 수다와 웃음소리가 모두에게 더 좋은 에너지로 다가왔길 기대해봅니다.

본행사와 단체 영화관람
2025 전태-일로 만난 사이 본행사가 지난 11월 6일 19시에 롯데시네마 가양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외빈으로는 진교훈 강서구청장님, 강서구의회 이종숙구의원님, 고찬양구의원님이 참석하셔서 축사를 해주셨고, 일자리정책과 박현규과장님과 일자리정책팀원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수탁기관 양성윤 강성양천민중의집 직무대행과 운영위원분들도 자리하셨습니다.
그리고 본행사의 주인공, 돌봄노동자 초청행사인만큼 돌봄노동자분들이 자리를 꽉 채워주셨는데요, 생활지원사,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가사관리사, 지하철 청소노동자, 학교급식노동자 등 학교비정규직 분들 100여분이 서로를 환영하고 격려하며 참여해주셨습니다.
시상도 이루어졌는데요, 나눔연대상에 지역 아동 무료 배달나눔으로 힘써주신 라이더유니온서부분회가, 노동인권상에 강서구 관내 특성화고 청소년 노동인권교육을 비롯해 캠페인등 다양한 청소년 노동인권활동을 벌이는 강서양천청소년노동인권활동가모임 다움이, 모범활동상으로는 센터의 교육 프로그램에 올 해 3월 이후 7번이나 참여하신 이*정님이 수상하셨습니다. 부상은 강서구 노동조합 및 노동단체 대표자모임과 강서양천민중의집이 마련해주셨습니다.
소중한 순간을 '우리는 서로의 노동에 기대어 살고 있습니다'는 응원수건을 들고 "돌봄노동에도 돌봄이 필요해~"를 외치면서 기록하였습니다. 희곡읽는 화요일의 낭독극 <의지할 곳 없는 신세>를 마지막 순서로 영화 단체관람 (퍼스트라이드)하였습니다. 모쪼록 참여하신 분들의 즐거운 시간이셨길 바랍니다. 아! 행사 준비, 참가자 연락부터 뒷정리까지 일 손 보태어 주신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다른 사진 더 보기 : https://www.gangseolabor.org/board/data/page/1/post/632

청년을 위한 노동법 강좌
2025 전태-일로 만난 사이 주간행사로 11월 7일에는 서울청년센터 강서에서 저녁 7시에 노동법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올 해 두번째 강좌로, 낮시간 강좌와는 또 다른 집중력으로 참여하신 분들이 임해주셨습니다.

감정노동 치유 프로그램
근무시간과 겹쳐 영화관람에 참여하지 못하신 아이돌보미 분들을 초청해 우장산산책과 젠더감수성 퀴즈 및 강의, 맛있는 식사와 음료 그리고 그림책과 꽃으로 치유하는 프로그램을 8일 토요일에 진행했습니다.
토요일이라 정말 나오기 싫으셨는데 안왔으면 큰일 날 뻔했다는 소회를 참가하신 분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자세히 보시려면 클릭 : https://www.gangseolabor.org/board/data/page/1/post/633

청년 플랫폼노동 프리랜서 노동환경개선 정책토론회
2025 전태-일로 만난사이 주간행사의 마지막, 청년 플랫폼노동 프리랜서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11월 11일(화) 17시, 서울청년센터 강서 오픈스페이스에서 진행했습니다. 동일 주제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당사자를 포함해 의견을 취합하여 향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인원들이 참여하여 충분하지는 않지만 차분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향후 지속적으로 관련 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본 행사는 강서구노동복지센터와 강서구의회 고찬양의원 공동주최로 열렸습니다.
발제_일하는 시민연구소 김종진이사장
사회_강서구노동복지센터 나상윤센터장
토론_
전국여성노조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최지원부지회장
청년유니온 김지현 사무처장
서울청년센터 형성경 강서센터장
강서구의회 고찬양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