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이주노동자 ngo duy long(응 오 두이 롱)과 질식, 온열질환 등으로 일터에서 숨져간 노동자들을 마음 깊이 애도합니다]
기후위기는 사실 평등하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건설노동자 등 옥외에서 일해야 하는 노동자, 아스팔트 위를 달려야 하는 배달노동자, 농촌의 논밭에서 일하는 노동자, 맨홀 안에서 질식위험에 처한 노동자 등등. 이상 기후에 제일 먼저 노출되는 사람들이 바로 옥외노동자입니다.
안전하게 일 할 권리가 누구에게나 보장되도록 폭염 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며, 우리 모두 오늘도 무사히 퇴근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의 5대 안전수칙은 기본으로 지켜져야 하겠습니다.







[건설 이주노동자 ngo duy long(응 오 두이 롱)과 질식, 온열질환 등으로 일터에서 숨져간 노동자들을 마음 깊이 애도합니다]
기후위기는 사실 평등하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건설노동자 등 옥외에서 일해야 하는 노동자, 아스팔트 위를 달려야 하는 배달노동자, 농촌의 논밭에서 일하는 노동자, 맨홀 안에서 질식위험에 처한 노동자 등등. 이상 기후에 제일 먼저 노출되는 사람들이 바로 옥외노동자입니다.
안전하게 일 할 권리가 누구에게나 보장되도록 폭염 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며, 우리 모두 오늘도 무사히 퇴근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의 5대 안전수칙은 기본으로 지켜져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