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인문학-공동체의 꿈

노동인문학 강좌- 민생연대 송태경 사무처장의 "자유로운 공동체의 꿈"

지난 1일 저녁 6시 30분, 서울 강서구 '사람과공간' 2층 신길수홀에서 노동 인문학 특강 '자유로운 공동체의 꿈'이 열렸다. 강서구 노동조합 및 노동 단체 대표자 모임과 강서구 노동복지센터가 공동 주최한 이번 특강에는 현장의 노동자와 지역 시민 30여 명이 참석해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됐다.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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