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전태-일로 만난사이] 본행사

2025 전태-일로 만난 사이 본행사가 지난 11월 6일 19시에 롯데시네마 가양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외빈으로는 진교훈 강서구청장님, 강서구의회 이종숙구의원님, 고찬양구의원님이 참석하셔서 축사를 해주셨고, 일자리정책과 박현규과장님과 일자리정책팀원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수탁기관 양성윤 강성양천민중의집 직무대행과 운영위원분들도 자리하셨습니다. 

그리고 본행사의 주인공, 돌봄노동자 초청행사인만큼 돌봄노동자분들이 자리를 꽉 채워주셨는데요, 생활지원사,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가사관리사, 지하철 청소노동자, 학교급식노동자 등 학교비정규직 분들 100여분이 서로를 환영하고 격려하며 참여해주셨습니다. 

시상도 이루어졌는데요, 나눔연대상에 지역 아동 무료 배달나눔으로 힘써주신 라이더유니온서부분회가, 노동인권상에 강서구 관내 특성화고 청소년 노동인권교육을 비롯해 캠페인등 다양한 청소년 노동인권활동을 벌이는 강서양천청소년노동인권활동가모임 다움이, 모범활동상으로는 센터의 교육 프로그램에 올 해 3월 이후 7번이나 참여하신 이*정님이 수상하셨습니다. 부상은 강서구 노동조합 및 노동단체 대표자모임과 강서양천민중의집이 마련해주셨습니다. 

소중한 순간을 '우리는 서로의 노동에 기대어 살고 있습니다'는 응원수건을 들고 "돌봄노동에도 돌봄이 필요해~"를 외치면서 기록하였습니다. 희곡읽는 화요일의 낭독극 <의지할 곳 없는 신세>를 마지막 순서로 영화 단체관람 (퍼스트라이드)하였습니다. 모쪼록 참여하신 분들의 즐거운 시간이셨길 바랍니다. 아! 행사 준비, 참가자 연락부터 뒷정리까지 일 손 보태어 주신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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